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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한국어: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 맡기고 얼룩 상담할 때 바로 쓰는 실전 표현

March 3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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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
한국에서 세탁소를 이용할 때는 단순히 옷을 맡기는 것보다 얼룩이 지워지는지, 언제 찾을 수 있는지, 수선도 가능한지 짧고 정확하게 물어보는 일이 많습니다. 오늘은 세탁소 카운터 앞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초급 한국어 표현을 상황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익히는 핵심 표현 10개 이 옷 드라이클리닝 맡기고 싶어요. = I'd like to leave this clothing for dry cleaning. 이 얼룩 지워질까요? = Will this stain come out? 언제 찾으러 오면 돼요? = When can I come pick it up? 급한데 오늘도 가능할까요? = I'm in a hurry. Would today be possible? 가격이 얼마예요? = How much is it? 셔츠 한 장만 맡길게요. = I'll leave just one shirt. 바지 기장 수선도 되나요? = Can you also alter the pants length? 이 부분은 조심해서 세탁해 주세요. = Please wash this part carefully. 영수증 주세요. = Please give me the receipt. 찾으러 왔는데 맡긴 옷 준비됐나요? = I'm here to pick it up. Is the clothing ready? 미니 대화로 바로 연습하기 손님: 이 코트 드라이클리닝 맡기고 싶어요. 직원: 네, 확인해 볼게요. 얼룩이 조금 있네요. 손님: 네, 이 얼룩 지워질까요? 직원: 완전히는 어려울 수도 있지만 최대한 해 보겠습니다. 손님: 언제 찾으러 오면 돼요? 직원: 모레 오후에 오시면 됩니다. 손님: 영수증 주세요. 감사합니다. 같이 외우면 좋은 단어 얼룩 = stain 드라이클리닝 = dry cleaning 수선 = alteration / repair 영수증 = receipt 찾다 / 찾으러 오다 = to pick up / to come pick up 한 번 더 체크 맡기고 싶어요: 정중하게 서비스를 요청할 때 가장 안전한 표현입니다. 지워질까요?: 결과를 부드럽게 물어보는 표현이라 부담이 적습니다. 가능할까요?: 급한 요청이나 추가 부탁을 정중하게 말할 때 자주 씁니다. 오늘 표현은 길게 말하지 않아도 의사소통이 되는 문장들만 모아 둔 세탁소 생존 한국어입니다. 소리 내어 두세 번 읽고, 마지막 미니 대화를 직접 바꿔 말해 보면 실제 상황에서 훨씬 더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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