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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실전 표현: -아/어도 돼요 완전 정복
February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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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
한국어를 배우다 보면 '이거 해도 돼요?'처럼 허락을 묻는 표현이 자주 필요합니다. 오늘은 초급 학습자가 가장 먼저 익혀야 할 '-아/어도 돼요'를 간단하고 실전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의미와 기본 형태
'-아/어도 돼요'는 '해도 괜찮아요', 즉 허락을 묻거나 허락해 줄 때 쓰는 표현입니다. 동사 어간에 붙여서 사용하며, 회화에서 매우 자주 등장합니다.
2) 바로 쓰는 실전 예문
창문 열어도 돼요? (Can I open the window?)
여기 앉아도 돼요? (Can I sit here?)
네, 사용해도 돼요. (Yes, you may use it.)
3) 자주 하는 실수
'먹다'는 '먹어도 돼요', '가다'는 '가도 돼요'처럼 활용합니다. 어간 변화가 헷갈릴 때는 먼저 현재형(먹어요, 가요)을 떠올린 뒤 '-도 돼요'를 붙이면 훨씬 쉽습니다.
4) 1분 연습
카페에서 쓸 문장 1개: "사진 찍어도 돼요?"
교실에서 쓸 문장 1개: "질문해도 돼요?"
오늘 배운 표현은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문장 2개씩 말해보면 금방 입에 붙습니다. 다음에는 '-아/어도 되다'의 반대 표현인 '-(으)면 안 돼요'도 함께 연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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