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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허락/금지 표현 정리: -아/어도 돼요 vs -(으)면 안 돼요

February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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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
한국어로 대화할 때 허락을 구하거나 규칙을 말하는 상황이 자주 나옵니다. 이때 가장 자주 쓰는 표현이 '-아/어도 돼요'와 '-(으)면 안 돼요'입니다. 두 표현은 형태가 쉽지만, 상황에 맞게 선택해야 자연스럽습니다. 이 글에서 핵심 규칙과 실전 문장을 짧고 명확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아/어도 돼요: 허락 상대방에게 '해도 괜찮다'는 허락을 줄 때 씁니다. 질문형으로 쓰면 허락 요청이 됩니다: "여기 앉아도 돼요?" 예문: 지금 들어가도 돼요. / 이 파일을 써도 돼요. 2) -(으)면 안 돼요: 금지 어떤 행동이 규칙상 불가능하거나 하면 안 될 때 씁니다. 예문: 여기서 사진 찍으면 안 돼요. / 수업 중에 떠들면 안 돼요. 3) 상황별 미니 대화 A: 창문 열어도 돼요? B: 네, 열어도 돼요. A: 그럼 음악 크게 틀어도 돼요? B: 아니요, 밤에는 크게 틀면 안 돼요. 4) 자주 하는 실수 실수: 허락 요청인데 '-(으)면 안 돼요?'를 사용하는 경우 해결: '해도 돼요?'는 허락 요청, '하면 안 돼요?'는 금지 여부 확인으로 의미가 달라진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오늘은 주변에서 보이는 규칙 문장을 3개 찾아 '-(으)면 안 돼요'로 바꿔 말해 보세요. 그리고 허락이 필요한 상황을 3개 정해서 '-아/어도 돼요?' 질문으로 연습하면 실전 감각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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