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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한국어: 키오스크 주문할 때 바로 쓰는 핵심 표현

March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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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
한국 식당이나 카페에서는 키오스크로 먼저 주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을 빨리 읽지 못해도 괜찮아요. 오늘은 화면에서 자주 보이는 단어와, 필요할 때 직원에게 바로 말할 수 있는 짧은 문장만 골라 연습해 보겠습니다. 1) 화면에서 가장 자주 보는 단어 "매장" = eat here, "포장" = takeout "단품" = single item, "세트" = combo set "추가" = add, "변경" = change "결제하기" = pay now, "주문 취소" = cancel order 2) 직원에게 바로 물어볼 수 있는 핵심 문장 "포장으로 주문할게요." 화면 선택 전에 의사를 분명하게 말할 때 "세트로 변경할 수 있어요?" 옵션을 바꾸고 싶을 때 "결제가 안 돼서요.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오류가 났을 때 "영수증도 받을게요." 결제 마무리 문장 3) 이렇게 짧게 말하면 충분합니다 키오스크 앞에서는 긴 설명보다 짧고 정확한 문장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포장으로 주문할게요", "이거 하나 추가할게요", "카드로 결제할게요"처럼 핵심 정보만 말해도 충분히 통합니다. 4) 실전 미니 대화 손님: 포장으로 주문할게요. 직원: 네, 키오스크에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손님: 세트로 변경할 수 있어요? 직원: 네, 세트 버튼 누르시면 됩니다. 손님: 결제가 안 돼서요.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직원: 네, 카드 다시 넣어 보실게요? 손님: 네. 영수증도 받을게요. 감사합니다. 5) 자주 하는 실수 "포장" 대신 "가져가요"만 말해서 직원이 다시 확인하는 경우 "이거, 이거"처럼 메뉴 이름 없이 가리키기만 해서 의사 전달이 늦어지는 경우 기계 오류가 났는데 말없이 뒤로 가기만 해서 주문 흐름이 끊기는 경우 6) 퀵 체크 퀴즈 오늘은 네 문장만 먼저 입에 붙이세요: "포장으로 주문할게요.", "세트로 변경할 수 있어요?", "결제가 안 돼서요.",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이 네 문장만 익혀도 키오스크 주문 상황에서 훨씬 덜 당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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