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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한국어: 대형폐기물 신고하고 스티커 붙이는 방법 물어볼 때 바로 쓰는 실전 표현

March 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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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
초급 한국어: 대형폐기물 신고하고 스티커 붙이는 방법 물어볼 때 바로 쓰는 실전 표현 한국에서 의자, 책상, 선반, 매트리스처럼 큰 물건을 버릴 때는 보통 대형폐기물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관리사무소, 주민센터, 구청 사이트에서 자주 쓰는 초급 표현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바로 말할 수 있게 짧고 자연스러운 문장 위주로 익혀 보세요. 이런 상황에서 써요 버릴 물건이 대형폐기물인지 확인하고 싶을 때 신고 방법이나 스티커 구매처를 물어볼 때 배출 장소와 수거 날짜를 확인할 때 엘리베이터 앞이나 건물 밖 어디에 두면 되는지 물어볼 때 핵심 표현 8개 1. 이거 대형폐기물로 신고해야 해요? / Do I need to report this as bulky waste? 2. 스티커는 어디에서 사요? / Where can I buy the disposal sticker? 3.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어요? / Can I apply online too? 4. 수거는 언제 와요? / When do they come collect it? 5. 어디에 내놓으면 돼요? / Where should I put it out? 6. 오늘 밤에 내놔도 돼요? / Is it okay if I put it out tonight? 7. 의자 한 개 버리려고 해요. / I want to throw away one chair. 8. 신고 번호를 어디에 붙이면 돼요? / Where should I attach the report number? 짧은 예문으로 익히기 책상이 너무 커서 일반 쓰레기로는 못 버려요. / The desk is too big, so I cannot throw it away as regular trash. 관리사무소에 먼저 문의해 보세요. / Please ask the management office first. 내일 오전까지 건물 뒤편에 내놓으시면 됩니다. / You can put it behind the building by tomorrow morning. 미니 대화 학습자: 의자 한 개 버리려고 하는데요. 이거 대형폐기물로 신고해야 해요? 직원: 네, 신고하셔야 해요. 스티커를 사시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학습자: 스티커는 어디에서 사요? 직원: 근처 편의점이나 주민센터에서 살 수 있어요. 학습자: 어디에 내놓으면 돼요? 직원: 오늘 밤 9시 이후에 건물 옆 수거 장소에 내놓으세요. 바로 써먹는 패턴 [물건] 버리려고 하는데요. + 어떻게 해야 해요? [장소]에 내놓으면 돼요? + 맞는 배출 장소 확인하기 [시간]에 내놔도 돼요? + 배출 가능 시간 묻기 [수량] 버리려고 해요. + 물건 개수 말하기 어휘 체크 대형폐기물: bulky waste 신고하다: to report / register 수거하다: to collect 배출 장소: disposal spot 스티커를 붙이다: to attach a sticker 연습해 보세요 1. 버리고 싶은 물건 이름을 넣어서 “___ 버리려고 하는데요.” 문장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2. “스티커는 어디에서 사요?”를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어요?”와 연결해서 두 문장으로 말해 보세요. 3. 마지막으로 “오늘 밤에 내놔도 돼요?”까지 붙이면 실제 문의처럼 자연스러운 짧은 대화가 됩니다. 대형폐기물 표현은 생활 한국어에서 생각보다 자주 필요합니다. 오늘 소개한 문장 네다섯 개만 익혀도 관리사무소나 주민센터에서 훨씬 덜 긴장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 소리 내어 두세 번 반복해서 입에 붙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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