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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한국어: 세탁소에서 수선과 세탁을 부탁할 때 바로 쓰는 실전 표현

March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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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
한국에서 세탁소를 이용할 때는 옷 상태를 짧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표현이 필요합니다. 단추가 떨어졌는지, 바지를 줄이고 싶은지, 언제 찾을 수 있는지 말할 수 있으면 실제 생활이 훨씬 편해집니다. 오늘은 세탁소에서 수선이나 세탁을 부탁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초급 한국어 표현을 연습해 보겠습니다. 먼저 익히는 핵심 표현 8개 이 옷 세탁 맡기고 싶어요. = I want to leave this clothing for cleaning. 바지 길이를 조금 줄여 주세요. = Please shorten the pants a little. 단추가 떨어졌어요. = A button fell off. 얼룩이 있는데 지워질까요? = There is a stain. Can it be removed? 언제 찾으러 오면 될까요? = When should I come to pick it up? 급한데 오늘 가능할까요? = It is urgent. Would today be possible? 가격이 얼마예요? = How much is it? 영수증은 꼭 보관해 주세요. = Please keep the receipt. 세탁소에서 자주 듣는 질문 세탁소 직원은 보통 어떤 서비스를 원하는지, 수선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찾으러 오는 날짜가 언제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그래서 세탁, 수선, 얼룩, 길이, 단추, 영수증 같은 단어를 먼저 익혀 두면 대화가 훨씬 쉬워집니다. 세탁만 하실 거예요, 아니면 수선도 같이 하실 거예요? = Would you like cleaning only, or cleaning with alteration? 길이는 어느 정도 줄여 드릴까요? = How much should I shorten the length? 급하시면 추가 요금이 있을 수 있어요. = If you need it urgently, there may be an extra charge. 토요일 오후 이후에 찾으실 수 있어요. = You can pick it up after Saturday afternoon. 바로 써먹는 패턴 5개 명사 + 맡기고 싶어요: 이 코트 세탁 맡기고 싶어요. 명사 + 을/를 + 조금 + 동사: 바지 길이를 조금 줄여 주세요. 명사 + 가/이 + 떨어졌어요: 단추가 떨어졌어요. 언제 + 동사 + 면 될까요?: 언제 찾으러 오면 될까요? 명사 + 이/가 + 얼마예요?: 수선 가격이 얼마예요? 실전 미니 대화 손님: 안녕하세요. 이 재킷 세탁 맡기고 싶어요. 직원: 네, 세탁만 하실 거예요, 아니면 수선도 같이 하실 거예요? 손님: 단추가 떨어져서 단추도 달아 주세요. 그리고 소매가 조금 긴데 줄일 수 있을까요? 직원: 네, 가능합니다. 소매는 어느 정도 줄여 드릴까요? 손님: 한 2센티 정도만 줄여 주세요. 직원: 알겠습니다. 얼룩도 조금 있는데 확인해 볼게요. 손님: 네, 얼룩이 있는데 지워질까요? 직원: 완전히는 어려울 수 있지만 최대한 해 보겠습니다. 손님: 감사합니다. 언제 찾으러 오면 될까요? 직원: 금요일 저녁 이후에 오시면 됩니다. 손님: 가격이 얼마예요? 직원: 세탁이랑 수선까지 해서 1만 8천 원입니다. 영수증은 꼭 보관해 주세요. 자주 틀리는 포인트 세탁소에서는 "옷을 고쳐 주세요"라고 말해도 통하지만, 길이 수선이면 "바지 길이를 줄여 주세요"처럼 더 구체적으로 말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늘 찾을 수 있어요?"와 "오늘 가능할까요?"는 비슷하지만, 부탁하는 느낌을 주려면 "가능할까요?"가 더 부드럽습니다. 수선과 세탁이 함께 들어가면 가격과 완료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가격이 얼마예요?", "언제 찾으러 오면 될까요?"를 꼭 같이 확인하세요. 10분 말하기 복습 루틴 3분: 핵심 표현 8개를 소리 내어 읽으면서 세탁, 수선, 얼룩, 단추 네 단어에 밑줄을 칩니다. 2분: 자신의 옷 한 벌을 떠올리고 "어디를 어떻게 고치고 싶은지" 한국어로 두 문장 만들어 봅니다. 3분: 미니 대화에서 손님 역할만 읽고, 찾는 날짜와 가격을 바꿔서 다시 말해 봅니다. 2분: "줄여 주세요", "달아 주세요", "가능할까요" 세 표현을 녹음한 뒤 억양을 확인합니다. 세탁소에서는 긴 설명보다 핵심 문장을 정확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옷 세탁 맡기고 싶어요", "바지 길이를 조금 줄여 주세요", "언제 찾으러 오면 될까요?" 이 세 문장만 익혀도 실제 생활 한국어가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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