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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한국어: 중고거래에서 가격·장소 조율할 때 바로 쓰는 핵심 표현

March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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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
중고거래에서는 길게 설명하기보다 핵심을 짧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가격 제안부터 거래 장소 확정까지 바로 쓸 수 있는 초급 한국어 문장을 연습해 보겠습니다. 1) 가격 제안할 때 "가격 조금 조정 가능할까요?" 공손하게 흥정 시작하기 "8만 원에 거래 가능하실까요?" 구체적인 금액 제시하기 "오늘 바로 거래하면 1만 원 할인 가능할까요?" 조건을 붙여 제안하기 2) 거래 장소와 시간 정하기 "지하철역 출구 앞에서 거래 가능할까요?" 위치를 명확히 지정하기 "오후 7시쯤 괜찮으세요?" 시간대를 부드럽게 제안하기 "늦으면 미리 연락드릴게요." 신뢰를 높이는 마무리 문장 3) 상태 확인과 거래 직전 체크 "사용감은 어느 정도인가요?" 제품 상태 확인하기 "구성품은 다 포함되어 있나요?" 누락 여부 확인하기 "현금이랑 계좌이체 중 어떤 걸 원하세요?" 결제 방식 맞추기 4) 실전 미니 대화 구매자: 안녕하세요. 올리신 이어폰 아직 판매 중인가요? 판매자: 네, 아직 있습니다. 구매자: 가격 조금 조정 가능할까요? 8만 원에 거래 가능하실까요? 판매자: 오늘 거래하시면 가능합니다. 구매자: 감사합니다. 지하철역 2번 출구 앞에서 오후 7시쯤 괜찮으세요? 판매자: 네, 괜찮습니다. 구매자: 늦으면 미리 연락드릴게요. 판매자: 네, 그때 뵐게요. 5) 자주 하는 실수 금액을 숫자 없이 "깎아 주세요"만 말해 협의가 길어지는 실수 거래 장소를 "근처"로만 말해 서로 다른 곳에서 기다리는 실수 지연 연락 없이 약속 시간에 늦어 신뢰를 잃는 실수 중고거래에서는 세 문장만 먼저 익혀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가격 조금 조정 가능할까요?", "지하철역 출구 앞에서 거래 가능할까요?", "늦으면 미리 연락드릴게요." 이 세 문장을 반복해서 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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