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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한국어: 분식집에서 떡볶이 주문하고 맵기·포장 요청할 때 바로 쓰는 실전 표현

March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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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
한국 분식집에서는 메뉴를 빠르게 고르고, 맵기와 추가 메뉴를 짧게 말한 뒤 포장인지 매장 식사인지 바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긴 문장보다 주문 흐름에 맞는 짧고 분명한 표현을 먼저 익히는 것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오늘은 초급 학습자가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주문할 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핵심 한국어 표현만 골라 연습해 보겠습니다. 먼저 익히는 핵심 표현 10개 떡볶이 1인분 주세요. = One serving of tteokbokki, please. 많이 안 맵게 해 주세요. = Please make it not too spicy. 순대도 같이 주세요. = Please add sundae as well. 튀김은 뭐가 있어요? = What fried snacks do you have? 포장해 주세요. = Please pack it to go. 여기서 먹고 갈게요. = I will eat here. 젓가락이랑 포크 하나 주세요. = Please give me chopsticks and one fork. 떡 많이, 어묵 조금 넣어 주세요. = Please add more rice cakes and less fish cake. 카드 돼요? = Can I pay by card? 총 얼마예요? = How much is it in total? 꼭 알아야 할 단어 분식집 = Korean snack bar 떡볶이 = spicy rice cakes 순대 = Korean blood sausage 튀김 = fried snack 어묵 = fish cake 포장 = takeout 맵다 = to be spicy 1인분 = one serving 바로 써먹는 패턴 5개 메뉴 + 1인분 주세요: 떡볶이 1인분 주세요. 많이 안 + 형용사 + 게 해 주세요: 많이 안 맵게 해 주세요. 메뉴 + 도 같이 주세요: 순대도 같이 주세요. 포장해 주세요 / 여기서 먹고 갈게요: 주문 마지막에 식사 방식을 정할 때 씁니다. 총 + 얼마예요?: 총 얼마예요? 실전 미니 대화 손님: 안녕하세요. 떡볶이 1인분 주세요. 사장님: 네, 많이 매운 맛 괜찮으세요? 손님: 많이 안 맵게 해 주세요. 사장님: 네. 순대나 튀김도 드릴까요? 손님: 순대도 같이 주세요. 튀김은 뭐가 있어요? 사장님: 김말이, 오징어, 야채튀김 있어요. 손님: 김말이 두 개 주세요. 포장해 주세요. 사장님: 네, 젓가락이랑 포크 넣어 드릴게요. 총 만 원입니다. 손님: 카드 돼요? 사장님: 네, 됩니다. 자주 틀리는 포인트 맵기 조절을 부탁할 때 '안 매워요로 주세요'처럼 말하면 어색합니다. '많이 안 맵게 해 주세요'처럼 조리 방식을 부탁하는 형태로 말해야 자연스럽습니다. 매장에서 먹을 때는 '여기서 먹어요'도 통하지만, 주문 상황에서는 '여기서 먹고 갈게요'가 더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추가 메뉴를 고를 때 메뉴 이름이 바로 안 떠오르면 '튀김은 뭐가 있어요?'처럼 먼저 물어본 뒤 고르는 것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10분 복습 루틴 3분: '떡볶이 1인분 주세요', '많이 안 맵게 해 주세요'를 각각 다섯 번씩 소리 내어 읽습니다. 3분: '순대도 같이 주세요', '튀김은 뭐가 있어요?'를 이어서 말하며 추가 주문 흐름을 익힙니다. 2분: '포장해 주세요'와 '여기서 먹고 갈게요'를 번갈아 말하면서 상황에 따라 바로 선택해 봅니다. 2분: 미니 대화에서 손님 역할만 읽고, 김말이 대신 오징어튀김으로 바꿔 말해 보며 응용합니다. 오늘은 다섯 문장만 먼저 입에 붙이면 충분합니다. '떡볶이 1인분 주세요.', '많이 안 맵게 해 주세요.', '순대도 같이 주세요.', '포장해 주세요.', '총 얼마예요?' 이 다섯 문장을 익혀 두면 한국 분식집에서 훨씬 덜 긴장하고 원하는 메뉴를 자연스럽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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