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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식 주문하기: 식당에서 사용하는 필수 표현
February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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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dmin
한국 식당에 처음 가면 메뉴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직원에게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주문을 다 한 뒤에는 계산을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식당에서 실제로 가장 자주 쓰는 표현들을 주문 전, 주문 중, 식사 후 단계로 나누어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익히는 핵심 표현 10개
여기요. = Excuse me. / Over here, please.
주문할게요. = I'd like to order.
이거 하나 주세요. = Please give me one of this.
맵지 않게 해 주세요. = Please make it not spicy.
물 좀 주세요. = Please give me some water.
반찬 더 주세요. = Please give me more side dishes.
포장해 주세요. = Please pack it to go.
남은 음식 포장할 수 있어요? = Can I pack the leftovers?
계산해 주세요. = Please give me the bill.
카드로 결제할게요. = I'll pay by card.
메뉴를 볼 때 자주 만나는 단어
메뉴 = menu
추천 메뉴 = recommended menu item
추가 = extra / additional
공깃밥 = a bowl of rice
반찬 = side dishes
계산 = payment / check
주문부터 계산까지 미니 대화
손님: 여기요. 주문할게요. 직원: 네, 주문하시겠어요? 손님: 비빔밥 하나하고 김치찌개 하나 주세요. 직원: 네, 더 필요하신 건 없으세요? 손님: 물 좀 주세요. 그리고 공깃밥 하나 추가해 주세요. 직원: 네, 알겠습니다. 손님: 김치찌개는 맵지 않게 해 주세요. 직원: 네, 덜 맵게 해 드릴게요. 식사 후 손님: 여기요, 계산해 주세요. 직원: 네, 카드세요? 손님: 네, 카드로 결제할게요.
자주 실수하는 포인트
직원을 부를 때는 이름을 부르지 않고 보통 '여기요'라고 합니다. 손을 가볍게 들고 말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주문할 때 '이거 주세요'도 자주 쓰지만, 메뉴 이름을 함께 말하면 훨씬 더 분명합니다. 예: '비빔밥 하나 주세요.'
식당에서 계산할 때는 '돈 낼게요'보다 '계산해 주세요'가 더 일반적이고 자연스럽습니다.
3분 연습 루틴
'주문할게요', '물 좀 주세요', '계산해 주세요'를 각각 세 번씩 소리 내어 읽습니다.
좋아하는 메뉴 이름을 넣어 '불고기 하나 주세요', '냉면 하나 주세요'처럼 바꿔 말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맵지 않게 해 주세요'와 '포장해 주세요'를 이어서 말하면서 요청 표현을 익힙니다.
식당에서는 긴 문장보다 짧고 정확한 표현이 더 중요합니다. 오늘 배운 표현 중에서 '여기요', '주문할게요', '물 좀 주세요', '계산해 주세요' 네 문장만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어도 훨씬 편하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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